'Have a nice day'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10/07/06] 보봐리 부인
  2. [2010/06/10] 니시모리 히로유키
  3. [2010/06/05] 날마다 축구
  4. [2010/06/04] TC업그레이드
  5. [2009/07/29] 하트지뢰찾기
  6. [2009/07/27] Foobar2000 with Xc3
  7. [2009/07/08] 골전도이어폰
  8. [2009/07/07] 시대정신 과 음모론
보봐리 부인이란 책을 봤다.
꽤나 유명한 책이고 이런저런 해석들도 많은데
내가 보고 나서 느낀감상은 딱 두줄.

보봐리씨 촐라 불쌍-_-;
딸 베르트는 또 무슨 죄여




WRITTEN BY MINI17.
2010/07/06 19:27 2010/07/06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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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보는 만화들중에 가장 재밌는 만화는 차를 마시자
니시모리 히로유키의 작품이다.

니시모리로 말하자면 뭐랄까 원피스라든지 나루토같은 대박만화의 작가는 아니지만
만화의 재미로 보나 인기로 보나 A급 작가라고 생각한다.
대표작은 역시나
오늘부터 우리는
그리고 건방진 천사와 도시로올시다.

그리고 현재연재중인 차를 마시자.

주목할만한점은 작품이 하나같이 학원액션물이긴 하지만
여러작품을 거쳐가면서 액션만이 아닌 연애적인 요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는 점이다.

오늘부터 우리는 에서는 사실 마지막 에피소드에 대한 임팩트가 있긴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연애적인 부분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정도고

건방진 천사는 역시 액션을 중심으로한 코믹러브.

그리고 도시로 올시다에서 부터 진지한 연애의 성격을 띄긴 했지만
일본만화특유의 서로간에 눈치만 주고받다가 마무리되는 형식이었다.

그리고 이 최신작 차를 마시다에서는 10권이 발매된 가운데
본격적으로 액션과 연애의 비중이 거의 동일한,연애의 비중이 더 크다고도 할수있는
분위기로 전개되는 중이다.

앞으로의 스토리가 기대되며 이런저런 예상을 해보고는 있는데
10권의 분위기로 봐서는 웬지 부장이 오히려 후나바시에게 고백을 하나
후나바시의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며 거절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고민이 된다.

간만에 그냥 나왔으니 보는 만화가 아닌 뒷스토리가 기대되는 만화를 만나서 즐겁다.




WRITTEN BY MINI17.
2010/06/10 04:20 2010/06/10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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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 스페인에 이어 어제는 일본과 코트디아부르전이 치뤄졌다.
일본축구는 4강 발언으로 이래저래 논란이 일더니
연이은 자살골 퍼레이드를 벌이고 있는걸 보니 참 불쌍해진다.

하지만 그것보다는 드로그바의 부상이 깊지 않기를 바란다.
나도 EPL을 즐겨보는 시청자로서 투레,에보우에,드로그바가 뛰고 있는걸보니
약간 흥미진진한 차였는데 드로그바께서 분노의 킥을 먹으시다니
괜찮다는 말도 있고 시즌아웃이란 말도 있고
여튼 괜찮기를 빈다.


그리고 이 새벽에는 프랑스와 중국의 평가전이 치뤄지는중인데
중국 참 잘하는구나-_-;
2010/06/05 02:18 2010/06/05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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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큐브 버젼업을 하면서
이전데이타를 전부 백업한후에 다시 복구시켰다.
내 분명 첨부파일도 포함해서 백업시켰는데
결과는 이미지 파일이 군데군데 뜨질 않는다..
혹시나 파일이 날라갔나 싶었지만 경로를 확인해본 결과 데이터는 그대로 남아있는데
뭔가 링크가 어떻게 잘못된건가 하는 생각이 든다.
뭐,어쩌것수 날아간건 날아간거지 더이상 알아보기도 귀찮고
일일이 수정하기도 귀찮고


WRITTEN BY MINI17
2010/06/04 15:29 2010/06/04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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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드디어 클리어했다.워낙 고생을 해서 그냥 클리어했다는 소리밖에 할말이 생각안난다.
일주일정도 걸린듯하니.
1280X1024해상도에 지뢰수는 873.클리어시간은 당연히 기억할리가 없다.





WRITTEN BY MINI17.
2009/07/29 03:21 2009/07/29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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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옜날까지 거슬러 올라가자면 리얼미디어(RA)플레이어.
또는 고전적인 디자인의 윈도우 미디어플레이어7버젼.
그뒤로 꽤나 오랬동안 써온 Winamp.

뭐,요즘은 유료음원 다운로드로 인해 멜론같은 음원싸이트에서 만든 플레이어를
쓰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다.
개인적으로 그런건 취향이 아닌지라 이리저리 다른 플레이어를 찾아보던중 눈에 띄였던게
Foobar2000 이라는 플레이어였다.

잘은 기억이 안나는데 이 플레이어를 처음 이용하게된 계기는
Winamp에서 플레이가 안되는 포맷을 플레이가능했기 때문이었던걸로 기억한다.

여튼 그뒤로도 이것저것 다른 플레이어를 들락날락 거리다가
Foobar의 UI가 맘에 들어서 확실히 여기에 정착하게 되었다.
오픈소스 기반의 유저참여형 프로그램인지다 보니 유저들이 직접만든
참신한 UI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런던중 최종적으로 자리잡게 된것이 '윤하사랑'이라는 네이버 블로거분이 만든
Transparent FOO 라는 UI였다.

링크된 페이지로 가서 보면 알수있듯이 깔끔하고 세련된 UI였다.
한동안 이 UI로 꽤 오랫동안 생활했지만 갈아탈 결심을 하게된 큰 계기는
이 UI는 Pannel UI라는 플랫폼으로 제작된 UI였기 때문이다.

Foobar2000은 버젼 0.9.5.2를 끝으로 더이상 패널UI라는 플랫폼을 지원하지
않고 ColumnsUI라는 플랫폼만 지원하도록 패치되었다.유저들 사이에선 꽤나 큰 반향을 일으켰던
패치로 기억한다.
자세한 사항은 모르지만 대충 주워들은바로는 Pannel UI는 버그가 많아서 시스템충돌이
많이 일어나서 제되하기로 했다고 한다.확실하지는 않다.

확실한 사실은 현재 0.9.6.8까지 Foobar2000이 버젼업되었고 앞으로도 계속되어갈 버젼업앞에
Transparent Foo를 고수할수가 없다는 점이었다.

그래서 다시 다른 UI가 없나 이것저것 없나 떠돌던 중에 각종 프로그램의 테마를 방대하게
비축해놓은 마이테마쩜넷 이라는 국내 싸이트가 닫힌지 몇개월이나 지난상태라는 점을 알고 절망.
다시 열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중이라지만 확실한 기약은 없는 상태.

저 싸이트가 막혀버리니 여러가지로 답답해져버린 나의 정보소스의 좁음에 한번 한탄해주고
구글검색으로 이것저것 뒤진끝에 결국은 맘에 쏙드는 UI를 하나 찾아냈다.
바로 Xchange 3.0.0(Xc3)라는 UI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스샷이 현재 XC3가 설치된 나의 Foobar2000이다.
특히 마음에 드는 두부분은 유튜브링크가 걸려있는 메뉴가 있어서
음악을 듣는중에 메뉴에 있는 유튜브 아이콘을 클릭하면 자동으로 그 아티스트에 대한
비디오클립을 검색하여 준다

그리고 스샷에서 보듯이 왼쪽 하단부분에 아티스트에 관한 정보를 자동으로 역시
링크해서 보여준다.시험삼아 드렁큰타이거나 다이나믹듀오,에픽하이를 플레이해보니
그들에 관한 설명도 영어페이지로 링크되어 나왔다.

팔로알토는 검색해보니 나오긴 나왔지만 얼터니티브 록그룹이 먼저 검색되어져 나왔다.
아마도 추천 비추 버튼이 있는걸로 보아 추천수가 더 많은 쪽이 먼저 검색되어 나오는것 같은데
록그룹이 91추천이었고 팔로알토는 7추천이었다.아쉬운 인지도
더 콰이엇의 경우는 바로 검색되어 나오는걸 보면 역시 이름은 특이하게 좋은것 같다.


잠시 딴얘기가 길어졌지만 여튼 XC3UI를 깔고나서 즐겁게 Foobar2000을 사용하고있다.
처음에는 폴더지정을 Skin으로 했다가 자꾸 에러가 나서 짜증이 올라와 집어치울려고 했는데
포럼검색으로 해보니 황당하게 Skins라고 정확하게 폴더를 적어줘야 에러없이 활성화가
된다는 답변이 존재하고있었다.

확실하게 다 설치하고 나니 역시나 깔끔하기도 하고
가사,파일인포,스펙트럼,아티스트인포,트랙리스트,라이블리 리스트,커버플로우,
등등 다양한 메뉴와 함께 각각윈도우 조절도 간편하고 아주 맘에 들었다.
당분간은 UI걱정없이 만족스럽게 쓸듯하다.





WRITTEN BY MINI17.



2009/07/27 14:41 2009/07/27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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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인가 기억은 안나지만 골전도 이어폰이라든지 헤드폰이라든지
이런제품들이 나오기 시작했고 의료용으로 꽤나 효과가 있다는 뉴스들이 들려왔으며
곧이어 일반인들을 위한 음악감상용 헤드폰이나 이어폰용 골전도제품소식도
간간이 들려오게 되었다.

워낙 초창기였기에 그당시에 나온 제품들의 성능이나 가짓수 디자인등등
모두다 별로였던지라 신경을 끄고 살았는데 오랜시간이 지난뒤
요근래에 다시 검색을 해보니 몇몇 반응좋은 제품들이 보이기 시작했고
이래저래 인터넷들을 찾아본 결과 눈에 들어온 제품이 3가지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IF-DMV-501
IFeelU 라는 회사의 제품이며
세계최초 2.2채널 진동이어폰이라는
특징을 내세우고 있다.
2개의(좌,우) 스테레오 채널과
2개의(좌,우) 서브우퍼 채널이
달려있는 제품이다.
리뷰들을 보면 하나같이 다 호평일색
볼륨 컨트롤러가 따로 있는 제품으로서
진동조절과 음량조절이 따로 가능하다.
근데 이 제품은 골전도이어폰이라기 보다는
골전도+일반이어폰이라고 보면 될듯하다.
일반이어폰에 골전도용 우퍼를 합친 느낌
가격은 대충 3만5천원대
관련 리뷰 체험닷컴에 가서
이제품을 검색하면 체험기가 많이 나온다.

체험 닷컴 IF-DMV-501 사용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라는 회사의 NVE-300이라는 제품
아마 가장 인기좋은 제품이 아닐까 생각되는 인기이다.
보는바와 같이 귓바퀴에 장착하여
오로지 진동만으로 소리를 전달하는 순수 골전도 이어폰이라고 할수있다.
중간에 달려있는 네모난 상자는 전용배터리로서 배터리용량은 12시간정도라고 한다.
가격은 6만5천원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제품은 Vonia라는 회사의 EMP-708이라는 제품.
이 제품은  고음은 직접 귀로 쏘고 중저음은 진동으로 느끼게되는 제품이다.
이 제품과 DMV501이란 제품에 관해서는 아직 개념이 잘 안잡히는데
처음 느끼기에는 DMV501이란 제품은 기존이어폰에 골전도라는 기능을 옵션으로 단듯하고
이 제품은 골전도이어폰에 고음은 기존이어폰기능을 옵션으로 단듯한 느낌이었다.

헌데 가만생각해보니 그게 그거 아닌가 하는 느낌이-_-;
가격대는 4만5천원대
관련리뷰와 세부제품사진

고음가능 골전도 이어폰, 보니아(Vonia) EMP-708


대충 둘러본 결과 가장맘에 든 제품은 위의 3가지였다.
3제품을 보고난뒤의 감상은 일단 보기만 해서는 모르겠다는 것과
아직은 음질면에서는 기존이어폰과 격차가 있어 보인다는 점이었다.
물론 음악감상용으로서.
리뷰를 보니 골전도 이어폰은 게임,특히 FPS할때 쓰면 꽤나 좋다는 리뷰가 몇몇 보였다.
평가절하하는 글에서도 'FPS할때 아니면 안씀' 이라는 글이 꽤 보였으니
게임용으로는 안성맞춤인격.

하지만 음악감상용으로는 아직 하이엔드급 제품은 나오지도 않았고
동일가격대의 제품에도 아직 평가가 교차하는것 같았다.
물론 이는 진동이라는 새로운 감각이 더해졌기에 개인차에 의한 결과이기도 하겠지만

하지만 어느새 게임기컨트롤러에 진동이 빠질수없는 시대가 된것처럼
이어폰이 순수 골전도로 나아가든 옵션골전도로 나아가든
아니면 그저 과도기적 제품으로만 남겨질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골전도,진동이라는 새로운 감각을 한번 느껴보고싶은
호기심은 계속 생겨나니 그것만으로 구입가치는 충분하다.




WRITTEN BY MINI17.
2009/07/08 09:55 2009/07/08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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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에 음모론에 관한 영상을 꽤나 보았다.
사실 처음 시작은 브이포벤다라는 영화를 보고 난뒤
우연히 위대한 지구온난화 사기극이라는 BBC에서 만든 다큐였다.

지구온난화는 이산화탄소와는 거의 상관이 없다라는 다큐였는데
뭔가 과학적인 얘기만 쭈욱 하다가 갑자기 음모론으로 빠져버렸다.
아주 잘먹히는 술수중에 하나다.과학에서 정치적 공격으로의 전환.

하지만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일단 이건 BBC가 아니라 채널4라는 곳에서 만든 다큐이고
(뭐,애초에 내가 찾아낸 포스팅의 작성자가 잘못전달한 사실.)
여기에 나오는 모든 내용이 다 반박되어 있으며
여기에 등장한 과학자들 대부분이 로비랑 관련되어있다는 설까지.
하지만 뭐 그래도 감상은 결국 헛소리였지만 재밌었다 라는것이다.

이 다큐는 그래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다.그냥 돈벌려고 수작부리는거였으니 말이다.

문제는 그뒤에 본 시대정신1편이었다.
첫번째 주제인 기독교에 관해서는 종교에 관해서는 손뗀 나로서는 그다지 감흥이 없었지만
뒤에 나온 911음모론과 FRB에 관한 이야기는 정말 상당한
몰입감을 심어주었고 그뒤에 물흐르듯이 RFID칩 이야기로 제대로 마무리지었다.

상당히 훌륭한 이야기전개라고 생각한다.
911이라던가 연방준비제도 같은 소재로 세계를 좌지우지하는 이들의 막강한 권력을 보여주고
사람들에게 미디어를 이용한 술수등을 설명하여 이들의 권능을 설명한뒤에
RFID라는 칩이라는 소재로 이들이 우리의 삶을 컨트롤할 날이 얼마오지 않았다는
사실에 대한 경고를 심어준다.
그리고 마지막의 소소한 반전으로 그들이 우리를 강제하는게 아니라
우리가 스스로를 강제하도록 만들것이라는 메세지.

사실 이 시대정신을 보고난뒤에 상당히 맘이 싱숭생숭했다.
왜냐면 이걸 본게 일요일이었고 나는 월요일에 예비군훈련을 가기로 되어있었다.
더워죽을것 같은날에 예비군 가야되서 좀 짜증이 났는데
이 다큐를 보고 허를 찔려서 나도 놀랄정도로 상당히 머릿속이 복잡해져버렸기 떄문.

어쨌든 시대정신 2편까지 다 보고난뒤
지금의 가장 큰 문제는 헷갈린다는 것이다.
이거 내용이 사실인지 아닌지에 관한 판단을 내릴수가 없다.

RFID칩은 뭐 사탄의 칩이라느니 하는 소리가 가득하고
FRB에 관한 이야기는 저들이 벌린 일.
여러 라틴아메리카 지도자들에 대한 경제적 암살이라든지
세계대전 참전을 위해 일부러 U보트에 자기들 배 대줬다던지
일본진주만습격도 일부러 의도했고
베트남전쟁의 효시가 된 사건도 조작이었다든지
캐나다 멕시코 미국이 하나로 통합되려고 한다든지 하는 모든일들.
이게 사실인지 아닌지 확인할 방법이 없다.
(아메로에 관한것은 CNN보도자료가 있으니 사실인듯하다.
 국회나 국민의 동의없이 무단으로 3국통합화폐조약을 맺었다는건 꽤나 굵직한 사실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다른게 다 사실이란 뜻은  되지 않는다.)

대충 인터넷 검색해보면 전부 나처럼 시대정신보고 질문하는글
시대정신만을 본뒤 그내용 고대로 다 믿고 그게 사실이라고 하는글.
다짜고짜 전부 헛소리라고 하는글.
이런 종류의 글이 대부분이었다.

이걸 더 찾아볼려니 괜히 귀찮기만 하고 곤란-_-;


마지막 마무리는 바로 현 미국대통령 오바마에 관한 다큐.
오바마 속임수 The Obama Deception이라는 다큐이다.

개혁을 표방하고 나온 오바마지만 실제로는 FRB들의 하수인에 불과하다는 다큐.
그저 단순히 부시로 인해 망가진 미국의 이미지를 흑인대통령이라는 개혁적으로 보이는수로
이미지회복을 노린것이란 내용이다.

이것또한 다큐내에서 제시하는 내용들을 보면 그럴싸하다.
오바마 자신이 월스트리트 출신이며 그의 주요각료가 모두 월스트리트 출신이며
주요공약중 하나였던 6개월내 이라크철군은 지켜지지않고있고 아프간은 오히려
추가로 군을 보내기로 하는등
개혁이라는 말을 가지고 나왔지만 결국 하는짓은 똑같다는 내용이었다.

여담이지만  무려 KRS-One 형님까지 나오셧 오바마를 디스해주셨다.


역시나 또 결론을 말하자면 헷갈린다.
이게 사실이냐 아니냐.사실도 있고 아닌거도 있느냐.
사실이긴 하지만 끼워맞추기에 불과하느냐.등등 사람머리만 복잡해질뿐이다.
게다가 이렇게 연달아 음모론 다큐를 주르륵 보고있자니 괜히 우울해진다..

이걸 하나하나 다 확인해 볼려고 해도 교묘하게 몇개의 사실과
자신들의 일방적인 주장이 잘 버무려져 있어서 하나가 사실이라고 해서
끼워맞추기가 아니라는 보장이 없다.
게다가 귀찮다!우울한데다가 귀찮기 까지 하다.

여튼 이 모든것을 다 보고 난뒤의 느낌은
뭐랄까 처음에는 걍 웃기는 소리라고 생각했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두려움이 솟아나고 믿음이 생겨나는
이 피라미드 홍보영상같은 느낌은-_-;;





WRITTEN BY MINI17.

2009/07/07 15:25 2009/07/07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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