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는 만화들중에 가장 재밌는 만화는 차를 마시자
니시모리 히로유키의 작품이다.
니시모리로 말하자면 뭐랄까 원피스라든지 나루토같은 대박만화의 작가는 아니지만
만화의 재미로 보나 인기로 보나 A급 작가라고 생각한다.
대표작은 역시나
오늘부터 우리는
그리고 건방진 천사와 도시로올시다.
그리고 현재연재중인 차를 마시자.
주목할만한점은 작품이 하나같이 학원액션물이긴 하지만
여러작품을 거쳐가면서 액션만이 아닌 연애적인 요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는 점이다.
오늘부터 우리는 에서는 사실 마지막 에피소드에 대한 임팩트가 있긴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연애적인 부분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정도고
건방진 천사는 역시 액션을 중심으로한 코믹러브.
그리고 도시로 올시다에서 부터 진지한 연애의 성격을 띄긴 했지만
일본만화특유의 서로간에 눈치만 주고받다가 마무리되는 형식이었다.
그리고 이 최신작 차를 마시다에서는 10권이 발매된 가운데
본격적으로 액션과 연애의 비중이 거의 동일한,연애의 비중이 더 크다고도 할수있는
분위기로 전개되는 중이다.
앞으로의 스토리가 기대되며 이런저런 예상을 해보고는 있는데
10권의 분위기로 봐서는 웬지 부장이 오히려 후나바시에게 고백을 하나
후나바시의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며 거절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고민이 된다.
간만에 그냥 나왔으니 보는 만화가 아닌 뒷스토리가 기대되는 만화를 만나서 즐겁다.
WRITTEN BY MINI17.
니시모리 히로유키의 작품이다.
니시모리로 말하자면 뭐랄까 원피스라든지 나루토같은 대박만화의 작가는 아니지만
만화의 재미로 보나 인기로 보나 A급 작가라고 생각한다.
대표작은 역시나
오늘부터 우리는
그리고 건방진 천사와 도시로올시다.
그리고 현재연재중인 차를 마시자.
주목할만한점은 작품이 하나같이 학원액션물이긴 하지만
여러작품을 거쳐가면서 액션만이 아닌 연애적인 요소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다는 점이다.
오늘부터 우리는 에서는 사실 마지막 에피소드에 대한 임팩트가 있긴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연애적인 부분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정도고
건방진 천사는 역시 액션을 중심으로한 코믹러브.
그리고 도시로 올시다에서 부터 진지한 연애의 성격을 띄긴 했지만
일본만화특유의 서로간에 눈치만 주고받다가 마무리되는 형식이었다.
그리고 이 최신작 차를 마시다에서는 10권이 발매된 가운데
본격적으로 액션과 연애의 비중이 거의 동일한,연애의 비중이 더 크다고도 할수있는
분위기로 전개되는 중이다.
앞으로의 스토리가 기대되며 이런저런 예상을 해보고는 있는데
10권의 분위기로 봐서는 웬지 부장이 오히려 후나바시에게 고백을 하나
후나바시의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며 거절하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고민이 된다.
간만에 그냥 나왔으니 보는 만화가 아닌 뒷스토리가 기대되는 만화를 만나서 즐겁다.
WRITTEN BY MINI17.
